필라테스 호흡 큐잉 타이밍, 들숨·날숨을 동작 어디에 붙여 말할까요
호흡을 따라 하느라 회원이 동작을 멈추거나 숨을 참는다면 호흡 큐잉 타이밍을 바꿔 볼 때예요. 동작 국면별로 들숨·날숨을 붙이는 예시와 호흡을 너무 많이 말할 때 생기는 일을 봐요.
말·시범·손으로 알려주는 큐잉, 호흡 안내, 핸즈온 동의처럼 가르치는 기술을 다루는 글을 모았어요.
호흡을 따라 하느라 회원이 동작을 멈추거나 숨을 참는다면 호흡 큐잉 타이밍을 바꿔 볼 때예요. 동작 국면별로 들숨·날숨을 붙이는 예시와 호흡을 너무 많이 말할 때 생기는 일을 봐요.
핸즈온이 필요한데 회원이 불편해할까 봐 손이 멈춘다면, 첫 수업에 동의 구하는 문장, 매번 짧게 묻는 말, 거절했을 때 대신할 큐잉, 터치 범위 정하는 기준을 미리 챙겨 두세요.
센터에선 큐잉이 술술 나오는데 집에 오면 기구가 없어 연습이 막힐 때, 녹음하고 받아쓰고 한 문장만 고치는 10분 복기 순서와 동작 사진 옆에 큐잉을 같이 남기는 법을 알려 드려요.
설명은 정확한데 회원이 못 알아듣는 표정이라면 이미지 큐잉을 써 볼 때예요. 부위별로 바로 통하는 비유 예시와, 몸을 평가하는 말로 들릴 수 있어 피해야 할 비유를 나눠서 보여 드려요.
필라테스 큐잉은 말로 하는 언어 큐잉, 보여 주는 시각 큐잉, 손으로 알려 주는 촉각 큐잉으로 나뉘어요. 세 종류의 뜻과 같은 동작에 세 가지를 붙인 예시, 상황별로 뭘 쓰면 되는지 같이 봐요.